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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처의 문화7

[G.C.L] 3.1절 운동 스토리 '교육 목적' 사용되다. 빅픽처인터렉티브는 매달 일명 '우.잘.있'이라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합니다. (*우리는 잘하고 있다의 약자) 이 미팅에서 우리는 다른 부서가 어떤 일을 하는지를 서로 알리고 칭찬할 만한 일들을 공개하지요. '우리가 게이머를 정말 행복하게 하는가?' 어쩌면 그 목표를 향해 우리가 잘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무한점검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위 이미지와 같이 모든 전사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답니다. 지금은 'COVID19' 으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우.잘.있'이 더 궁금하시다면 이 포스트를 (클릭) 오늘은 그 중에서 8월에 소개되었던 G.C.L의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G.C.L은 빅픽처인터렉티브가 운영하는 'YouTube' 채널로 게임 스토리 소개가 주력 콘텐츠이지요. 오늘이 몇 일인가요? 아! 9.. 2021. 9. 23.
'7080' 우리도 게임 즐길 줄 알아!! 레벨업지지는 누구나 대회를 개설할 수 있고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E스포츠인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올해 오픈 플랫폼을 런칭하고 레벨업 사용자분들로 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그 중에 특별히 사랑을 받은 대회가 있다면 단연 미라클님의 '고등펍지' 였습니다. 고등 펍지는 성인에 비해 '대회 참석이 쉽지 않은 10대들을 위해' 미라클님이 기획한 대회입니다. 그러나 대회 진행을 원활하게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죠. 혼자 할 수 없다면 도와줄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와 전문가와 함께하면 되죠!! 여러분을 도울 서비스와 전문가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빅픽처인터렉티브에 모두 있네요! 방송 제작 스튜디오가 궁금하신 분들은 bigpi.co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많은.. 2021. 9. 6.
플랫폼과 함께 성장하는 개발자 '박성렬' [질문#1]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어떤 과정을 통해 빅픽처인터렉티브에 입사하셨고 현재 어떤 직무를 맡고 계신가요? [👨🏻‍💻박성렬 개발자]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란 '앞단'으로 번역이 되는데 보여지지 않는 부분에서 데이터를 관리하는 백엔드에 대응하는 단어입니다. 사용자가 접속해 있는 레벨업지지 웹페이지의 화면에 서버에 축적된 데이터를 표기하는 역할입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웹 혹은 앱을 이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다면 이를 가장 앞장서서 개선합니다. [질문#2] 지금 개발하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세요. [👨🏻‍💻박성렬 개발자] 레벨업 사이트에서 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 게이머를 코치와 수강생으로 연결해주는 교육 플랫폼인 'LVUP 코칭'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V.. 2021. 8. 31.
채용의 모든 것!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 빅픽처인터렉티브 채용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채용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지금 확인해 주세요! ​ Q. 채용은 어떤 과정이 있나요? 먼저 채용은 서류전형➡️1차 실무면접 ➡️2차 인성면접으로 진행합니다. 1차 실무면접은 채용부서의 담당자/부서 임원이 참석하며, 기술/직무 위주의 면접이 진행이 됩니다. 2차 인성면접은 대표/인사팀장이 참석하며, 회사의 인재상과 조직문화 핏이 맞는지 서로 확인하는 면접이 진행됩니다. Q. 근무지는 어디인가요? 본사 주소는 서울시 금천구 두산로 9길 31 입니다. 7층 규모의 단독 건물을 사옥으로 쓰고 있습니다. ​ 게임코치 아카데미 소속은 홍대점/부산점 에서 근무합니다. 게임코치 아카데미(GCA) 홍대점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96 2층 .. 2021. 7. 27.
백앤드 개발 팀장에게 레벨업지지란 [질문#1] 빅픽처인터렉티브에 개발 본부에 합류한 시점과 현재 맡은 업무는? [김남중 팀장] 빅픽처인터렉티브에는 2019년 10월에 합류해서 이제 입사한 지 2년이다. 플랫폼 개발팀의 백엔드 파트 리드로 입사했고 현재는 백엔드 개발 팀장이다. 최근 전사는 크루 단위로 조직을 개편했다. 이스포츠 대회를 담당하는 대회 크루와 온라인 코칭을 담당하는 크루에 속해 있으며 여기서 개발과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다. 레벨업지지 플랫폼 개발을 위한 테크 리드를 진행하면서 빅픽처인터렉티브 만의 유니크한 개발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그 부분에 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질문#2] 레벨업지지 플랫폼 개발 과정 중에 특별히 이야기해 줄 만한 에피소드가 있나? [김남중 팀장] 빅픽처인터렉티브에 입사하고 처음.. 2021. 7. 19.
빅픽처의 오늘과 미래 [질문#1] 빅픽처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구마태 실장] 현재 대외협력 업무를 맡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외협력이란 일종의 창구와 같은 역할이다. 사람들은 핸드폰을 고치 위해서 AS센터를 방문하거나 통장을 개설하기 위해서 은행을 방문한다던가 다양한 이유로 어딘가를 찾는다. 그런데 만약 그곳에 창구가 있다면 누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더 이상고민할 필요가 없다. 바로 창구에 가면 된다. 창구에 가면 창구가 다 알아서 해준다. 이처럼 우리가 이해하는 대외 협력일이란 이 창구와 동일하게 빅픽처인터렉티브와 소통이 필요한 사람들의 어떤 이슈라도 그것을 받고 신속한 해결을 돕기 위한 곳이다. 다만 일반적인 창구와 빅픽처의 창구에는 차이점이 있다. 그것은 빅픽처의 창구는 눈에 보이는.. 2021. 7. 1.
'LVUP'을 향한 송광준 대표의 생각 [질문#1] 최근 라이엇 게임즈 아마추어 리그 서비스를 오픈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 사업을 하게 되었는지가 궁금하다. 또 어떤 특징이 있고 최종적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나? [송광준 대표] 라이엇 게임즈와 같은 회사를 게임 업계에서는 게임사라고 하지만 E스포츠 업계에서는 퍼블리셔라고 한다. 여기서의 퍼블리싱이란 'E스포츠 리그'를 퍼블리싱한다는 개념이다. 이런 퍼블리셔들은 최상위단의 리그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는 조직위와 프로덕션만 있어도 큰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오픈 토너먼트 즉, 누구나 참가를 하는 대회를 개최할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수많은 참가자에 대한 케어와 복잡한 대진표의 구성 등, 대회를 운영하기 위해 사용해야 하는 리소스의 종류와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라.. 2021. 6. 18.